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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7_샤오바오우육면 샤오바오우육면 회사 근처, 점심먹으러!!!!!!! 음.. 좋았던 게 면 종류를 선택할 수 있었다는 것 난 6번 면으로 한 듯??? 근데 진짜 슬프게, 이 날 흰옷을 입고가서, 빨간 국물이 여기저기 너무너무너무 튀겼다는 것....
216_피맥컴퍼니 피맥컴퍼니 - 남양주 피자집 상호명에서도 알 수 있듯, 피맥을 하는 곳이다 토요일 15시에 갔는데.. 사람 없을 줄 알았는데 많더라.. 그래서 주문 전, 자리를 잡으라고 함 하프SET로 시킴, 주문은 키오스크에서~~~~ 일단, 나가는 사람들을 관찰하니 감튀를 많이 남기더라 우린 너무 배가 고팠어서, 왜 감자를 남기지? 존맛처럼 생겼는데? 했는데 우리도 남겼다 감튀는 맘터감튀 맛이다 피자는 2조각까지 먹을 때까지는 그냥 뭐 먹을만했는데 야외에서 먹다보니, 빨리 식어서 먹기 싫어지더라....ㅠㅠ 자리도 좀 안좋아서.. 풀 숲에서 ㅋㅋㅋㅋ 틈으로 강을 보며... 역시 피자는 포개서 먹어야한다 남양주 피맥컴퍼니 주차가 좀 힘들어서, 가게 앞에 주차 아저씨들이 있다 밥 시간에 제대로 오면, 뭐 자리도 없을 것 같음!
215_도이농 도이농 - 태국음식점 태국쌀국수. 오 특이하다 특이한 맛이야 맛이 없진 않은데 맛있음 그래서 메뉴판도 찍어왔다 4명이서 2인세트A, B 시켜서 골고루 먹었음 을지로3가역 근처 태국 쌀국수 집 역시 을지로,,
214_레페토 마에스트로 마에스트로 로퍼 출근신발로 장만했다 마이클과 생긴건 똑같은데, 밑창이 다르다 밑창이 가죽 -> 고무로 바꼈다 그러고, 안장을 뺄 수 있음 마이클은 못빼는 걸로 앎 진짜 튼실해 보이는 밑창 V1792VLUX 저 분홍색 끈을 잡아당겼나? 잘 기억 안나는데 여튼.. 쫙 펴지는 디테일 착화감 개 쩔음 진짜로 너무 편해 돈 값해 사이즈는 한사이즈 업 하면 됨 난 구두 36.5신는데, 마에스트로는 37.5 신음 단점은 주름이 좀 간다는 것, 하지만 착화감은 진짜 좋음!!!!!!!!!!!
213_어썸로즈 어썸로즈 - 신사역. 가로수길에 있는 파스타 가게 갔는데 거의 여자들이었다 소개에 보니까 여심저격 뭐라뭐라 하던데~~ 약간 노래 크게 틀어져있고, 어두운 곳이었음. 이런 곳 좋아 ㅎㅎ 스프도 하나 시킴. 그러나 너무 묽었다 화이트 로즈 파스타 맛 괜찮았음 어썸 스테이크 비빔밥 어떠한 방향으로 찍어도 이게 최선이었다 어둡고, 잘 안나왔다 사진이..ㅠㅠㅠㅠ 계산하니까 비누 장미 한송이도 주더라
212_우래옥 미쉐린2019으로 선정된, 우래옥 우와~ 내가 미쉐린을 먹어보는구나~~ 평양냉면 14,000원, 불고기(150g) 33,000원 상당한 금액이다. 불고기를 시켜서 양파절임을 준다 비쥬얼은 좋음. 배가 고팠어서??? 그러나.. 그냥 그랬다...............뭔가 부족한 맛이랄까...흠.. 드이어 평양냉면이 나왔는데.. 아.. 여기는 이런 맛이구나~~~~ 불고기를 시켜서 후식으로 오렌지가 나왔는데 오렌지가 제일 맛있었다는 소리가.. 평일 11시 30분 정도에 가서 식사 끝내니 12시가 넘었는데 벌써 대기자가 많았다.. 을지로4가역 4번출구에서 골목을 잘 들어가길!
211_심플리타이 합정역 심플리타이 - 태국음식점 세트메뉴로 시킴 커리소스 게요리, 똠양꿍, 매콤한 고추 볶음밥 망고 리치 음료 게가 진짜 큼 진짜 진짜 큼 똠얌꿍 넘 좋아~~~~~~~~ 버섯이 좀 더 있었으묜 하는 마음이..... 저 매운 고추 밥도 맛있었음 합정역과 가까워서 접근성이 좋았음 음식도 대체적으로 맛있는 편
210_느린정원 양평 카페 느린정원~~~~~~ 조용한 카페였다.. 저.. 식탁 세트? 는 실제로 파는거라고.. 색감은 참 예뻤다